매일 사람이 반복하는 일, 프로그램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무엇을 자동화할지 찾는 것부터 같이 하고, 만들 필요가 없는 일이면 만들지 말라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기성 제품으로 되는 일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옮겨 적고, 합계를 내고, 같은 서류를 또 만드는 일. 하루 한두 시간씩 새는 일을 찾아내 우리 사업에만 맞는 프로그램으로 바꿉니다. 기성 제품으로 되는 일이면 그 제품을 알려드립니다.
여러 곳에서 들어온 주문을 한 곳에 모으고, 합계와 정산표를 사람 손 없이 만듭니다.
고객 정보만 넣으면 견적서 · 거래명세서 · 계약서가 양식대로 바로 나옵니다.
매장 · 사이트마다 흩어진 숫자를 매일 아침 한 장으로 받아 봅니다.
직원 1시간 약 2만원(4대보험 · 퇴직금 포함 회사 부담) · 연 250일 기준입니다. 업무 분석이 패키지에 들어 있고, 분석을 보고 멈추셔도 됩니다.
개발사는 시킨 것을 만들고 끝납니다. 무엇을 시켜야 하는지는 여전히 대표님 몫으로 남습니다. 그 자리를 맡습니다.
기술 용어 없이, 대표님이 결정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합니다. 지금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부터 알아들을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외주를 줄지 직접 할지, 어떤 도구를 쓸지, 지금 고칠지 나중에 할지. 그 판단을 근거와 함께 대신 세워 드립니다.
기술적으로 완벽한 것과 지금 이 사업에 필요한 것은 다릅니다. 더 받을 수 있는 일이라도 필요 없으면 필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처음 보는 코드와 업무를 보고 무엇부터 할지 답하는 일은
직접 만들어 보고, 직접 운영해 보고, 여러 회사에서 CTO 역할을 맡아
“이대로 가도 되는지”를 판단해 본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외주를 맡기면서도 제대로 되고 있는 건지 판단이 안 돼서 계속 불안했어요. 지금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제가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설명해 주셨고, 그때부터 개발은 신경 쓰지 않고 기획과 마케팅, 경영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서버 비용도 절반으로 줄여주셨고요.
— 라이터스컴퍼니 김하미 대표 (Kooky · 10만+ 다운로드)
만들고 나면 손을 떼는 게 보통입니다. 원하시면 그 뒤로도 옆에 남습니다 — 만든 프로그램을 지켜보고, 문제가 생기면 먼저 움직이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 같이 정합니다.
감시 · 장애 대응 · 개선, 그리고 기술 판단을 계속 맡깁니다. 월 단위로 이어가고, 필요 없어지면 그만두시면 됩니다.
동시에 맡는 대표님 수를 제한합니다. 전담이니까요. 자리가 차 있으면 대기 신청으로 받고, 순서가 오면 신청한 차례대로 연락드립니다. 대기 중에도 무료 상담과 진단(24시간)은 먼저 진행할 수 있고, 진단을 마친 분이 착수 순서에서 앞에 섭니다.
하루 1시간 이상 걸리거나, 틀리면 돈이 나가는 일입니다. 하루 10분짜리 일은 만드는 값이 더 비쌉니다. 월 몇 만원짜리 기성 제품으로 되는 일이면 그 제품을 알려드립니다. 잘 모르겠으면 무료 상담에서 같이 따져 드립니다.
상주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판단과 작업을 필요한 만큼만 맡기시는 방식입니다. 자동화처럼 끝이 있는 일로 시작하고, 원하시면 월 단위 전담 CTO로 이어갑니다. 나중에 개발자를 직접 뽑게 되시면 채용 기준과 인수인계도 돕습니다.
됩니다. 그러라고 있는 자리입니다. 기술 용어 없이 설명드리고, 대표님은 무엇을 할지 결정만 하시면 됩니다.
자동화는 업무 분석 포함 390만원부터이고, 분석에서 멈추시면 99만원입니다. 전담 CTO는 월 30만원부터입니다. 모두 부가세 별도이고 쓰는 인원과 실제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구간 기준은 요금과 절차에 적어 두었습니다.
합니다. AI나 외주로 만든 서비스를 실제로 열리는 상태까지 만드는 일은 출시 패키지로 따로 받습니다. 진단 29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전부 대표님 것입니다. 소스코드 · 저작권, 서버와 도메인 계정까지 대표님 명의로 넘겨드립니다. 저희 없이도 운영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기성 제품으로 되는 일이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