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가 새지는 않을지, 사용자가 몰리면 버틸지, 데이터가 날아가지는 않을지. 여러 회사에서 CTO 역할을 맡아 온 15년차 개발자가 코드와 서버를 실제로 열어보고, 지금 무엇이 위험하고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를 문서로 드립니다.
아직 안 열었어도, 이미 열려 있어도 — 보안 · 서버 · 데이터 · 비용 · 장애 대응 · 법적 준비 6개 영역 전수
상담은 무료입니다. 회신을 받고 진행할지 편하게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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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며 실제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클로드코드·Cursor 같은 AI는 동작하는 코드를 잘 만듭니다. 문제는 “실제 서비스로 쓸 거야”라고 하지 않으면 안 하는 것들이 빠진다는 겁니다. 그게 무엇인지 모른 채 “보안도 신경써줘”라고 다시 시키면, 무엇이 고쳐졌고 무엇이 안 고쳐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서버·도메인·권한·백업·스토어 중 무엇이 빠졌는지, 어떤 순서로 하면 되는지를 목록으로 받으십니다.
지금 사고가 나면 무엇이 얼마나 사라지는지, 사용자가 늘면 서버비가 얼마가 되는지를 숫자로 받으십니다.
제대로 만든 건지 판단할 사람이 없을 때,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해 드립니다.
리포트의 구성입니다. 실제 문서는 개발 용어 없이 6개 영역을 전부 다루고, 상담 시 실제 사례를 보여드립니다.
문서를 드리고 화상으로 같이 읽습니다. 녹화본을 드리고, 남는 질문은 메일로 받습니다. 직접 고치실 거면 AI에게 어떤 순서로 무엇을 시키면 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보는 영역 — 보안 · 서버·배포 · 데이터베이스·백업 · 비용 · 장애 대응 · 법적·운영 준비. 다른 개발자가 그대로 읽고 이어받을 수 있는 형태로 씁니다.
화면 20개 이하 · 서버 1세트 기준이며 주말 · 공휴일은 빼고 셉니다. 그보다 크면 49만원 · 2~3일이고, 무료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서비스 링크와 설명만 보내주시면 밖에서 보이는 문제 3가지와 진행 가능 여부를 글로 회신. 코드는 아직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먼저 서명한 비밀유지 서약서를 첨부해 드립니다. 코드는 GitHub 초대 · 압축 파일 · 30분 화면 공유 중 편한 방법으로. 읽기만 합니다.
6개 영역을 전부 확인하고 출시를 막는 것만 골라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같이 읽고, 직접 고칠지 맡길지 정하십니다. 출시 패키지로 이어가면 진단비 29만원이 출시 금액에서 그대로 빠집니다.
처음 보는 코드를 열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24시간 안에 답하는 일은
직접 만들어 보고, 직접 운영해 보고, 여러 회사에서 CTO 역할을 맡아
“이대로 가도 되는지”를 판단해 본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둔 것이 있고, 열어도 되는 상태인지 먼저 알고 싶은 분
코드 받은 시점부터 24시간 · 부가세 별도 · 착수 시 결제
기준 — 화면 20개 이하 · 서버(백엔드·DB) 1세트. 그보다 크면 49만원 · 2~3일이며 무료 상담에서 먼저 말씀드립니다. 코드 수정·배포 대행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출시 패키지 → 진단부터 수정, 서버·배포 구축, 스토어 등록까지 실제로 열리는 상태로. 거의 다 된 웹이면 24시간, 손볼 게 많으면 2주. 진단을 보고 그만두시면 환불.
진단만 받고 직접 고치셔도 됩니다. 리포트에 직접 할 수 있는 것과 맡겨야 하는 것을 구분해 두고, 브리핑에서 AI에게 어떤 순서로 시키면 되는지까지 알려드립니다.
아직 만든 것이 없고 사람이 하던 반복 업무를 없애고 싶다면 자동화 패키지(업무 분석 포함 390만원~)가 따로 있습니다. 전체 요금은 요금과 절차에 있습니다.
저희가 틀렸으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
리포트를 받아 보시고 3일 안에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시면,
이유를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십시오.
되묻지 않고 29만원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한 줄을 부탁드리는 이유는 저희가 무엇을 놓쳤는지 알아야 다음 분께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용으로 환불을 거절하지 않습니다.
환불 시 리포트의 사용권은 소멸합니다 (계약서 명시).
동시에 맡는 대표님 수를 제한합니다. 전담이니까요. 자리가 차 있으면 대기 신청으로 받고, 순서가 오면 신청한 차례대로 연락드립니다. 대기 중에도 무료 상담과 진단(24시간)은 먼저 진행할 수 있고, 진단을 마친 분이 착수 순서에서 앞에 섭니다.
그런 코드를 보려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손대지 말고 그대로 주시는 게 가장 빠릅니다. 무료 상담 단계에서는 코드 없이 링크와 설명만으로 진행하고, 코드는 NDA 체결 후 읽기 권한으로만 받습니다.
NDA 협상으로 시간을 쓰지 않습니다. 저희가 먼저 서명한 비밀유지 서약서를 회신에 첨부해 드리고, 대표님은 받기만 하시면 됩니다(양측 서명 NDA를 원하시면 그렇게도 합니다). 코드는 GitHub에서 초대 한 번이면 되고, 그게 어려우면 압축 파일을 올려주시거나 30분 화면 공유로 같이 합니다. Lovable·Bolt처럼 도구 안에 있는 코드도 내보내는 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무료 상담은 밖에서 보이는 것만 봅니다(HTTPS, 로그인·권한 노출, 로딩·에러, 스토어 등록 가능 여부 중 3가지). 진단은 코드와 서버를 실제로 열어보고 6개 영역을 전부 확인해 문서로 드립니다.
됩니다. 그러라고 조치 순서에 직접 할 수 있는 것을 따로 표시해 둡니다. 나중에 맡기기로 하셔도 그때 29만원을 뺀 금액만 내시면 됩니다.
검사와 출시는 다릅니다. 그 도구가 알려준 문제를 실제로 고치고, 서버로 옮기고, 데이터가 안 사라지게 만드는 것까지가 저희가 보는 범위입니다. 도구와 언어는 무관합니다.
그게 주력입니다. 클로드코드·Cursor·GPT로 만든 코드를 매일 봅니다. 언어와 도구는 무관하고, 노코드 도구로 만든 것도 봅니다. AI가 만든 코드는 동작은 하지만 빠지는 것이 거의 정해져 있어서, 어디를 먼저 봐야 하는지도 정해져 있습니다.
받아 보시고 3일 안에 쓸모가 없다고 판단하시면 이유를 한 줄만 적어 보내 주십시오. 되묻지 않고 29만원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한 줄을 부탁드리는 건 저희가 무엇을 놓쳤는지 알기 위해서이지, 환불을 거절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환불하신 경우 리포트의 사용권은 소멸합니다(계약서에 명시).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전면 재작성이 맞다면 그 이유와, 가장 적은 비용으로 출시하는 경로를 같이 적어 드립니다. 그것도 리포트의 일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