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설명과 화면 목업으로는 다음 라운드를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눌러볼 수 있고, 주소를 치면 열리고, 다음 단계에서 버리지 않는 제품을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안에서 3주에 만들어 드립니다.
대표님은 발표와 고객에 집중하세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이디어만 들고 오셔도 됩니다.
지원사업 참가자가 아니면 → 대표님의 전담 CTO지원금 단계에 맞는 구성
3분이면 끝나는 폼. 화면 캡처나 설명만 있어도 됩니다.
평일 24시간 안에 진행 가능 여부와 맞는 구성을 글로 보내드립니다.
맡길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비용 0원제대로 된 개발사는 최소 2,0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지원금 안에서 받아주는 곳은 만들어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화면은 나오는데 회원가입이 안 되고, 결제가 안 붙고, 서버에 올리면 안 켜집니다. 심사위원이 직접 눌러보는 순간 드러나고, 그 몇 초로 평가가 끝납니다.
개발자를 못 구했으니 기술 질문이 하나만 들어와도 막힙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실현 가능성 점수에서 깎입니다.
개발자를 찾고, 견적을 받고, 비교하다 보면 라운드가 지나가 있습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해서 같은 돈을 두 번 씁니다.
창업자가 코드를 붙잡고 있는 시간이
가장 비싼 시간입니다.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정하고, 결과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보고드립니다.
대표님만 답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에만 시간을 쓰시면 됩니다.
라운드마다 손에 쥔 금액이 다릅니다. 그 안에서 해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아 외주용역비 비목으로 집행하고,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시제품 제작 항목에서 선지출 후정산합니다. 지원 금액 · 라운드 구성 · 집행 규정은 연도별 · 차수별 공고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제 전 담당 멘토기관 확인을 권합니다.
문서 작업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여러 번 수행해 봤습니다. 견적서 · 계약서 · 과업지시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비교견적서까지 해당 사업 양식에 맞춰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부가세 별도 · 계약 50% / 완료 50%
카드 · 계좌이체 모두 가능 · 세금계산서 발행
집행 증빙 서류 준비 · 지원사업 집행 규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부가세 별도 · 계약 50% / 완료 50%
준비된 정도에 따라 99 · 290 · 490만원 · 지원사업 집행 규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3주짜리라고 대충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에 만들던 방식 그대로,
다음 라운드에서 버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만듭니다.
심사 통과를 보장해 주시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결과와 상관없이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주 만에 만든 게 다음 라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그게 이 패키지의 목적입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하지만, 저희는 처음부터 실제 서버에 올리고 회원가입·로그인 같은 기본 동작을 끝까지 만듭니다. 1라운드에서 만든 것 위에 그대로 쌓아 올립니다. 같은 돈을 두 번 쓰지 않는 게 결국 가장 싼 방법입니다.
기획서가 아직 없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됩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부터 같이 정하고, 핵심 기능 1~2개를 확정합니다. 범위를 좁히는 것이 3주 안에 끝나는 유일한 방법이고, 그 정리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동시에 맡는 대표님 수를 제한합니다. 전담이니까요. 자리가 차 있으면 대기 신청으로 받고, 순서가 오면 신청한 차례대로 연락드립니다. 대기 중에도 무료 상담과 진단(24시간)은 먼저 진행할 수 있고, 진단을 마친 분이 착수 순서에서 앞에 섭니다.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핵심 기능 1~2개로 좁히면 됩니다. 전부 만들려고 하면 안 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을 정하는 일입니다.
괜찮습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정리합니다.
일반·기술트랙 안내에는 외주용역비 비목의 사용 예로 앱 개발 · 제품 모형 제작 · 리서치 · 도면 디자인이 적혀 있습니다. 로컬트랙은 시제품 제작 항목의 용역비로 집행합니다. 다만 비목과 인정 범위는 차수별 공고와 멘토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제 전에 담당 멘토기관에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확인에 필요한 견적서와 과업 내용은 저희가 먼저 보내드립니다.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견적서 · 계약서 · 과업지시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결과물까지 해당 사업 양식에 맞춰 드립니다. 일반·기술트랙은 50만원을 넘는 결제에 멘토기관의 세부 확인이 붙고, 로컬트랙은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이면 비교견적서가 필요합니다. 비교견적이 필요하면 그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둘 다 됩니다. 집행 방식만 다릅니다.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선불카드로 바로 결제하고,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먼저 지출한 뒤 증빙을 내고 정산받습니다. 저희는 카드 결제와 계좌이체를 모두 받습니다. 어느 쪽인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서류를 준비합니다.
상담은 지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착수는 선정 결과를 보고 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원금이 확정되기 전에 사비를 먼저 쓰실 필요가 없고, 결과가 나온 뒤 3주면 다음 라운드 준비에 늦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만들지까지 미리 정해 두면 착수 당일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둘 다 됩니다. 일반·기술트랙의 선불카드 결제도, 로컬트랙의 계좌이체(선지출 후정산)도 그대로 받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집행 증빙 서류를 함께 드리니 결제 수단 때문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서버 비용(월 1~3만원 수준)과 도메인 비용(연 2만원 내외)은 실비로 대표님 카드에 직접 등록하십니다. 저희가 중간에서 받지 않습니다. 그 외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가능합니다. 2라운드에 진출하시면 MVP 제작지원금(최대 2,000만원)에 맞춘 출시 패키지로 이어집니다. 다만 의무는 아니고,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모든 계정과 소스를 넘겨드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