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가자 전용

심사위원 앞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제품을
보여주세요.

아이디어 설명과 화면 목업으로는 다음 라운드를 설득하기 어렵습니다.
직접 눌러볼 수 있고, 주소를 치면 열리고, 다음 단계에서 버리지 않는 제품을
1라운드 창업활동자금 200만원 안에서 3주에 만들어 드립니다.
대표님은 발표와 고객에 집중하세요.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이디어만 들고 오셔도 됩니다.

지원사업 참가자가 아니면 → 대표님의 전담 CTO

지원금 단계에 맞는 구성

200만원1라운드 · 창업활동자금모두의 창업 패키지 149
2,000만원2라운드 · MVP 제작지원출시 패키지 99~490
3,000만원로컬트랙 2라운드 · 사업화자금별도 견적
지원금을 받고 나면

대부분 여기서 막힙니다

  1. 맡길 곳을 못 찾습니다

    제대로 된 개발사는 최소 2,0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지원금 안에서 받아주는 곳은 만들어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AI로 만들어봤지만 데모에서 멈춥니다

    화면은 나오는데 회원가입이 안 되고, 결제가 안 붙고, 서버에 올리면 안 켜집니다. 심사위원이 직접 눌러보는 순간 드러나고, 그 몇 초로 평가가 끝납니다.

  3. “이거 실제로 돌아가나요?”에 답을 못 합니다

    개발자를 못 구했으니 기술 질문이 하나만 들어와도 막힙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실현 가능성 점수에서 깎입니다.

  4. 준비하다 시간이 끝납니다

    개발자를 찾고, 견적을 받고, 비교하다 보면 라운드가 지나가 있습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해서 같은 돈을 두 번 씁니다.

역할 분담

기술은 모르셔도 됩니다

창업자가 코드를 붙잡고 있는 시간이
가장 비싼 시간입니다.

저희가 합니다

기술 전부

고민하실 필요 없습니다. 저희가 정하고, 결과만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보고드립니다.

  • 어떤 서버와 기술로 만들지
  • 데이터를 어떻게 설계할지
  • 보안 · 배포 · 백업 구성
  • 심사에서 나올 기술 질문과 답변
  • 다음 단계에 무엇이 더 필요한지
대표님이 하십니다

사업 전부

대표님만 답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여기에만 시간을 쓰시면 됩니다.

  • 누구에게 팔 것인가
  • 어떤 기능이 핵심인가
  • 돈은 어떻게 벌 것인가
  • 언제까지 열어야 하는가
단계별 구성

모두의 창업, 지금 어느 라운드이신가요?

라운드마다 손에 쥔 금액이 다릅니다. 그 안에서 해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아 외주용역비 비목으로 집행하고,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시제품 제작 항목에서 선지출 후정산합니다. 지원 금액 · 라운드 구성 · 집행 규정은 연도별 · 차수별 공고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제 전 담당 멘토기관 확인을 권합니다.

문서 작업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정부지원사업을 여러 번 수행해 봤습니다. 견적서 · 계약서 · 과업지시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비교견적서까지 해당 사업 양식에 맞춰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에, 눌러볼 수 있는 제품을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일반·기술트랙은 선불카드) · 149만원 쓰고 51만원은 남겨두세요

만드는 것
핵심 기능 1~2개가 끝까지 동작하는 MVP · 실제 접속 가능한 주소(도메인 + HTTPS) · 회원가입·로그인 등 기본 동작 · PC·모바일 정상 표시
같이 드리는 것
발표용 시연 시나리오 · 예상 기술 질문과 답변 정리 · 이후 단계 로드맵과 비용 추정 · 서버·도메인·소스 전부 본인 명의 이관 · 주 1회 진행 공유
심사장에서
심사위원이 직접 눌러보고, “실제로 돌아가나요?”에 주소를 보여주며 답합니다.
기간
3주 · 첫 상담에서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부터 정합니다
모두의 창업 패키지
149만원 · 3주

부가세 별도 · 계약 50% / 완료 50%
카드 · 계좌이체 모두 가능 · 세금계산서 발행
집행 증빙 서류 준비 · 지원사업 집행 규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바로 신청

실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구간

MVP 제작지원 최대 2,000만원 · 1라운드에서 만든 것 위에 그대로 쌓습니다

만드는 것
실제 고객에게 열리는 상태 — 출시 차단 이슈 수정 · 서버·도메인·HTTPS·배포 자동화 · 백업·모니터링 · 앱스토어·구글플레이 등록
같이 드리는 것
진단 리포트 + 출시 계획서(24시간) · 출시 후 30일 지원 · 소스·저작권·계정 전부 이관 · 지켜볼 숫자 3개
심사장에서
실제 사용자 수와 데이터를 보여줍니다. 데모가 아니라 운영 중인 서비스로 다음 라운드에 갑니다.
기간
24시간~2주 · 진단을 보고 그만두면 환불 · 스토어 심사 기간 별도
출시 패키지
99만원~ · 24시간~2주

부가세 별도 · 계약 50% / 완료 50%
준비된 정도에 따라 99 · 290 · 490만원 · 지원사업 집행 규정에 따라 조정됩니다

출시 패키지 자세히 →

기획부터 전부 맡길 수 있는 규모

사업화자금 최대 3,000만원 · 8주~

만드는 것
기획 · 화면 설계 · 개발 · 출시 · 3개월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같이 드리는 것
주간 진행 보고 · 기술 의사결정 자문 · 이후 채용·인수인계 지원
심사장에서
운영 지표와 운영 비용 구조를 숫자로 제시합니다.
기간
범위에 따라 8주부터 · 상담 후 견적
별도 견적
상담 후

범위와 기간을 먼저 정한 뒤 견적을 드립니다. 큰 걸 권하지 않습니다 — 더 싼 방법이 있으면 그걸 먼저 말씀드립니다.

바로 신청
심사장에서 통하는 이유

발표용이 아니라 진짜로 만듭니다

3주짜리라고 대충 만들지 않습니다. 평소에 만들던 방식 그대로,
다음 라운드에서 버리지 않아도 되는 상태로 만듭니다.

8년결제 서비스 직접 운영실제로 돈이 오가는 서비스를 8년째 운영 중입니다
15년개발 경력대기업 · 스타트업 · 공동 창업까지 거쳤습니다
10만+런칭한 서비스 다운로드글로벌 서비스 출시와 운영 개선을 맡았습니다
100%소스 · 계정 이관만든 것은 전부 본인 명의입니다. 저희에게 묶이지 않습니다
더 많은 사례 보기 →
아마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먼저 답하고 가겠습니다

심사 통과를 보장해 주시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결과와 상관없이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주 만에 만든 게 다음 라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그게 이 패키지의 목적입니다. 발표용으로 급조한 화면은 다음 단계에서 전부 버려야 하지만, 저희는 처음부터 실제 서버에 올리고 회원가입·로그인 같은 기본 동작을 끝까지 만듭니다. 1라운드에서 만든 것 위에 그대로 쌓아 올립니다. 같은 돈을 두 번 쓰지 않는 게 결국 가장 싼 방법입니다.

기획서가 아직 없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됩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부터 같이 정하고, 핵심 기능 1~2개를 확정합니다. 범위를 좁히는 것이 3주 안에 끝나는 유일한 방법이고, 그 정리는 저희가 도와드립니다.

동시 진행 제한

모든 요청을 받지 않습니다.

동시에 맡는 대표님 수를 제한합니다. 전담이니까요. 자리가 차 있으면 대기 신청으로 받고, 순서가 오면 신청한 차례대로 연락드립니다. 대기 중에도 무료 상담과 진단(24시간)은 먼저 진행할 수 있고, 진단을 마친 분이 착수 순서에서 앞에 섭니다.

네오의 런칭랩 대표

네오의 런칭랩을 운영하는 사람

한양대학교(서울) 컴퓨터공학 학사·석사 · 여러 회사에서 CTO 역할을 맡아 온 15년차 개발자 · 유튜브 @neolaunchlab

컴퓨터공학 학사·석사를 마친 15년차 개발자입니다. 대기업에서 전 세계에 출고되는 차량의 시스템을 만들다 나와서, 공동 창업해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8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코드만 짜는 게 아니라 고객을 받고, 돈을 받고, 장애를 수습하는 쪽까지 해봤습니다. 그 사이 다른 회사의 서비스도 여러 개 출시시켰고, 여러 회사에서 CTO 역할을 맡아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대신 정해 왔습니다.

강의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도 제 서비스에 새벽에 장애가 나면 직접 일어나서 고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심사 통과를 보장해 주시나요?

아닙니다. 심사는 외부 기관의 판단이라 누구도 보증할 수 없습니다. 보장한다는 곳이 있다면 의심하셔야 합니다. 대신 만들어진 제품은 그대로 대표님 것이고, 다른 지원사업이나 실제 사업에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3주 만에 정말 되나요?

핵심 기능 1~2개로 좁히면 됩니다. 전부 만들려고 하면 안 됩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이번에 만들지 않을 것”을 정하는 일입니다.

아이디어만 있고 기획서가 없습니다.

괜찮습니다. 기획서를 먼저 써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첫 상담에서 같이 정리합니다.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으로 앱 개발 외주를 줘도 되나요?

일반·기술트랙 안내에는 외주용역비 비목의 사용 예로 앱 개발 · 제품 모형 제작 · 리서치 · 도면 디자인이 적혀 있습니다. 로컬트랙은 시제품 제작 항목의 용역비로 집행합니다. 다만 비목과 인정 범위는 차수별 공고와 멘토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결제 전에 담당 멘토기관에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확인에 필요한 견적서와 과업 내용은 저희가 먼저 보내드립니다.

집행 증빙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저희가 준비해 드립니다. 견적서 · 계약서 · 과업지시서 · 거래명세서 · 세금계산서 · 결과물까지 해당 사업 양식에 맞춰 드립니다. 일반·기술트랙은 50만원을 넘는 결제에 멘토기관의 세부 확인이 붙고, 로컬트랙은 공급가액 100만원 이상이면 비교견적서가 필요합니다. 비교견적이 필요하면 그 점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일반·기술트랙과 로컬트랙 중 어느 쪽이든 되나요?

둘 다 됩니다. 집행 방식만 다릅니다. 일반·기술트랙(창업진흥원)은 선불카드로 바로 결제하고, 로컬트랙(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먼저 지출한 뒤 증빙을 내고 정산받습니다. 저희는 카드 결제와 계좌이체를 모두 받습니다. 어느 쪽인지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서류를 준비합니다.

1라운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시작할 수 있나요?

상담은 지금 하셔도 됩니다. 다만 착수는 선정 결과를 보고 정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원금이 확정되기 전에 사비를 먼저 쓰실 필요가 없고, 결과가 나온 뒤 3주면 다음 라운드 준비에 늦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무엇을 만들지까지 미리 정해 두면 착수 당일부터 바로 시작합니다.

지원금으로 결제할 수 있나요? 카드도 되나요?

둘 다 됩니다. 일반·기술트랙의 선불카드 결제도, 로컬트랙의 계좌이체(선지출 후정산)도 그대로 받습니다.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집행 증빙 서류를 함께 드리니 결제 수단 때문에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숨은 비용이 있나요?

서버 비용(월 1~3만원 수준)과 도메인 비용(연 2만원 내외)은 실비로 대표님 카드에 직접 등록하십니다. 저희가 중간에서 받지 않습니다. 그 외 추가 청구는 없습니다.

다음 단계도 계속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2라운드에 진출하시면 MVP 제작지원금(최대 2,000만원)에 맞춘 출시 패키지로 이어집니다. 다만 의무는 아니고, 여기서 끝내셔도 됩니다. 모든 계정과 소스를 넘겨드리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아이디어만 들고 오셔도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 무엇까지 가능한지 솔직하게 알려드립니다.

바로 신청